동암 구본홍과 나눔의 방
劉長卿유장경 시 본문
劉長卿유장경 시
彈琴(탄금) 거문고를 뜯다
泠泠七弦上 靜聽松風寒
영령칠현상 정청송풍한
古調雖自愛 今人多不彈
고조자수애 금인다불탄
일곱 줄 위에 맑은 소리 들리고
싸늘한 솔 바람 소리 고요하게 들린다
비록 옛 곡조를 스스로 좋아하지만
이제 많은 사람들은 거문고 뜯지를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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