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암 구본홍과 나눔의 방
王安石詩歌一首 본문
王安石詩歌一首
徑暖草如積 山晴花更繁
경안초여적 산청화갱반
縱橫一川水 高下數家村
종황일천수 고하수가촌
靜憩雞鳴午 荒尋犬吠昏
정게계명오 황심견폐혼
歸來向人說 疑是武陵源
귀해향인설 의시무릉원
길 따뜻해지니 풀은 더미 같고
산속 날 개니 꽃은 더욱 흐드러지네
이리저리 시냇물 한 줄기 흐르고
놓고 낮은 여러 집 있는 마을
한 낮에 조영히 쉬는데 닭 울고
저물녘 허둥지둥 찾는데 개 짓어대네
돌아와 사람들에게 말했지
무릉도원 아닐까 의아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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