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암 구본홍과 나눔의 방
江城子 : 密洲出獵 본문
江城子 : 密洲出獵
蘇軾
老夫聊發少年狂 左牽黃 右擎蒼
노부료발소년광 좌견황 우경창
錦帽貂裘 千騎卷平岡
금모초구 천기권평강
爲報傾城隨太守 親射虎 看孫郞
위보경성수태수 친사호 간손랑
酒酣胸膽尙開張 鬢微霜 又何妨
주감훙담상개장 빈미상 우하방
持節雲中 何日遣馮唐?
지절운중 하일견풍당
會挽雕弓如滿月 西北望 射天狼.
회만조궁여만월 서북망 사천랑
늙은이가 젊음이 발동하여
왼손에는 누런 사냥개 끌고 오른 쪽 어깨앤 청백색 매를 앉혓네
비단 모자에 담비 갖옷 일천 기마대가 언덕을 애워쌌네
온 성인 사람들 태수를 따라 보답기 위해 사냥을 가는데
孫權같이 손수 호랑이를 쏘령고 하네
솔이 얼큰하니 가슴이 툭 터이고
귀밑 머리 좀 희어졌다 한들 무슨 상관 있으랴
한나라 雲中의 魏尙에게 符節을 갖고
사신으로 간 馮唐같은 사신 내게도 언재올까
그런 날이 오면 서북쪽을 바라보며 ‘만월처럼 활을 당겨
天狼星을 쏘아 보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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